청산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1974년 처음 가족을 만났고 함께 생활해온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세월 동안 우리는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지금은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.
한솥밥을 먹고 한 지붕 아래 잠들어서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,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 서로 헤아리며 보듬을 수 있는 그런 가족이 되었습니다.
힘든 일 속에서 머리가 복잡하게 엉켜 있다가도 가족들의 해맑은 웃음을 만나면 힘이 납니다.
조금 부족하고 여린 가족들이지만 그런 만큼 더 따스한 가슴과 웃음을 가지고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가족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.
한솥밥을 먹고 한 지붕 아래 잠들어서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,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 서로 헤아리며 보듬을 수 있는 그런 가족이 되었습니다.
힘든 일 속에서 머리가 복잡하게 엉켜 있다가도 가족들의 해맑은 웃음을 만나면 힘이 납니다.
조금 부족하고 여린 가족들이지만 그런 만큼 더 따스한 가슴과 웃음을 가지고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가족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.
잘하고자 노력하고, 노력했음에도 방법을 잘 몰라서 혹은 서툴러서 많이 부족했습니다.
그러나 그것을 밑거름으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.
우리 가족들이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항상 밝음으로 살아올 수 있었음은 많은 분들의 성원과 뜨거운 사랑으로 가능했습니다.
여러분이 놓아주시는 징검다리를 한 걸음 한 걸음 밟으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그러나 그것을 밑거름으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.
우리 가족들이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항상 밝음으로 살아올 수 있었음은 많은 분들의 성원과 뜨거운 사랑으로 가능했습니다.
여러분이 놓아주시는 징검다리를 한 걸음 한 걸음 밟으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청산원장